영어공부의 전환점

Day ~ 1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6개월 전쯤부터 중학교 영어에 매달리면서 많은 진척이 있었는데 요즘 갑자기 슬럼프에 빠졌다. 생각도 많이 하고 책도 읽어보니 무작정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가기보다는 나만의 패턴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였고 하루빨리 영어를 터득할 것이 아니라 평생 즐기면서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EBS의 듣는 강좌를 대폭 변경하고 애니메이션 '라푼젤'도  적당히 해야겠다. 

억지로 외우는 단어는 생명력이 없고 지겹다. 그래서 문장을 외우는 쪽으로 하고 싶다. 그리고 영어성경을 읽는 쪽으로 가야 될 것 같다. 또 하루에 10 문장 씩 암기하여 살아 있는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 

아무리 챗GPT가 있거나 파파고가 있어도 내가 기본적인 것을 할 줄 알아야 대화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단어도 중학교 이상의 단어는 필요한 것만 그때그때 문장 통채로 암기해야지 단어를 따로 외우는 것은 스트레스이고 그 많은 단어를 외울 수도 없다.

편의점에서 외우고 이곳 블로그에 지겹도록 즐겁게 타이핑을 하는 것이다.

Day~1

1. Why so down?

2. Cheer up!

3. Forget it!

4. It's in the fast.

5. Keep me posted!

6. What's that?

7. No idea.

8. Don't go alone.

9. Wait for me.

10. Be careful.